케이 이마즈, 김주리, 임노식 《거리의 윤리》 전시 연계 프로그램 - 아티스트 토크
김주리: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임노식: 2026년 4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거리의 윤리》의 전시 프로그램 일환으로 케이 이마즈, 김주리, 임노식 작가와 전시 기획자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본 전시는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인식이 시간 속에서 어떻게 재구성되고 경험되는지를 탐구하는 케이 이마즈, 김주리, 임노식, 마리아 타니구치의 신작 회화와 조각을 소개합니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은 2021년 개관 이후 《지금 우리의 신화》(2023), 《노스탤직스 온 리얼리티》(2024)와 같은 기획 단체전을 통해 한국 동시대 미술과 국제적 담론이 만나는 장을 지속적으로 탐색해왔으며, 본 전시는 그 흐름을 아시아 전반으로 확장하는 시도입니다.
사전 등록 없이 선착순 착석으로 진행되며, 만석 시 입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